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58 [필사]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2026.8.1.~8.31.)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참고자료] -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지은이 : 김선영- 펴낸곳 : (주)현대지성 2026. 8. 3. [2026년 월드컵] 손흥민 사과문 ※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은 1승 2패로 예선 탈락했다. - 6.12.(금) 체코와 1차전은 2대1로 승리였으나,- 6.19.(금) 멕시코 2차전은 0대1로 패했으며,- 6.25.(목) 남아프리카 공화국 3차전도 0대1로 패했다. 결국, 조3위로 마쳤고, 32강이 겨루는 토너먼트 진출에는 실패하였다. 이로 인해 홍명보 감독은 사퇴했고, 주장 손흥민은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공격(손흥민), 허리(이강인), 수비(김민재)에세계적인 선수를 보유하고도 졸전을 벌여 대통령까지 나서서 질책을 한 최악의 월드컵이었다는 생각이다. 제갈량은 그의 저서 '장원(將苑)'에서 리더가 경계해야 할 부덕(不德)으로 ‘현능한 자를 시기하고 능력 있는 자를 억누르는 것(질현투능·嫉賢妒能)’을 꼽았다. 개성이 강한 .. 2026. 7. 1. [필사]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2026.6.1.~7.31.) [참고자료]- 하루 한 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지은이 : 김선영- 펴낸곳 : (주)현대지성 2026. 6. 29. [시문학] 6월의 노래(신석정) / 6월의 시(이해인) 6월의 노래 / 신석정 시인감았다 다시 떠보는맑은 눈망울로저 짙푸른 유월 하늘을 바라보자 유월 하늘 아래줄기 줄기 뻗어나간청산 푸른 자락도다시 한 번 바라보자청산 푸른 줄기골 누벼 흘러가는겨웁도록 잔조로운 물소릴 들어보자물소리에 묻어오는 하늬바람이랑하늬바람에 실려오는저 호반새 소리랑 들어보자유월은 좋더라, 푸르러 좋더라가슴을 열어줗어 좋더라물소리 새소리에 묻혀 살으리이대로 유월을 한 백 년 더 살으리6월의 시 / 이해인 수녀하늘은 고요하고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걸어옵니다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밝아져라""맑아져라"웃음을 재촉하는 장미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람의 이름으로무심히 찌르는 가시를다시 가시로 지르지 말아야부드러운 꽃잎을 피워 낼 수 있다고누구를 한 번씩.. 2026. 6. 26. [필사] 하루 한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2026.06.25) [참고자료]- 하루 한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지은이 : 김선영- 펴낸곳 : (주)현대지성 2026. 6. 25. [필사] 하루 한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2026.06.24) [참고자료]- 하루 한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지은이 : 김선영- 펴낸곳 : (주)현대지성 2026. 6. 24. [필사] 하루 한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2026.06.18) [참고자료]- 하루 한장, 단단한 삶을 위한 고전 필사 노트- 지은이 : 김선영- 펴낸곳 : (주)현대지성 2026. 6. 18. [방문기] 서울 광장시장 방문기 (원조 순희네 빈대떡 등) 1. 광장시장 위치 광장시장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88 서울 광장시장이 외국 관광객들에 핫한 장소라 주말을 이용해서 방문하였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8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입구가 있어서 접근성도 매우 좋다. 2. 원조순희네빈대떡- 주소 : 서울 종로32길 5- 영업시간 : 매일 10:00~21:00- 연락처 : 02-2264-5057- 메뉴 : 녹두빈대떡, 고기빈대떡, 새우빈대떡, 골뱅이무침, 고기완자, 육회 등 세계 관광코스로 지정된 광장시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지동 종로 5가에 위치한 서울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이다. 원래 광장시장은 광교(너른 다리)와 장교(긴 다리) 사이를 복개하여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그 다리 이름의 첫머리를 따서 ‘너르고 긴’이라는 뜻의 광장(廣長)시장이라 이름 .. 2026. 5. 19. [방문기] 청계천 방문 후기 청계천서울 종로구 서린동 148장소 : 서울 종로구 서린동 148 화창한 봄날인 주말을 맞아 서울 청계천을 방문하였는데, 고교와 대학시절 대부분을 광화문과 종로에서 보낸 필자로서는 감회가 새로웠다. 자동차로 가끔 지나는 다녔지만, 도보로 여유 있게 주변을 살피면서 걸어 다닌 경우는 참 오랜만이었다. 예전 학창 시절 청계천은 하천이 복개된 상태에서 고가도로까지 있는 상황에서 교통 혼잡 및 도로 양옆으로 공구상, 헌책방 등 다양한 상점으로 사람들이 많이 붐빈 복잡한 거리였다. 필자도 법서 등 책값이 비싸 헌책방을 자주 이용했던 기억이 난다. 청계천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데, 방문하면서 가장 놀라웠던게 졸졸 흐르는 물이었다. 비록 관리가 되는 물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본 어떤 시냇가의 물보다 맑고 투명.. 2026. 5. 12. 이전 1 2 3 4 ··· 4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