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자화상1 [시문학] 윤동주 시 모음(서시/ 별 헤는 밤/ 반디불/ 새로운 길/ 자화상/ 참회록/ 코스모스/ 달같이/ 쉽게 씌여진 시/ 흰그림자 등) 오늘은 윤동주 시 모음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서시 / 윤동주 시인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일제치하에서 내면적 고뇌와 성찰을 통해 일제에 저항하는 시로서, 현 시대에도 여전히 성찰과 교훈과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죽음과 삶을 자연의 한 조각으로 보는 초월적 관점으로 일본 제국주의에 저항과 더불어 개인적으로도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려고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시다.별 헤는 밤 / 윤동주 시인 (1941.11.5.) 계절(季節)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들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 2024. 12. 2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